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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back Wanted] Damn Adventure – My First Metroidvania

A topic by HansanGame created 47 days ago Views: 140 Replies: 2
Viewing posts 1 to 3
(2 edits)

Hi everyone!

I'm looking for feedback on "Damn Adventure" my first Metroidvania game.

In this game, you explore a huge, interconnected world. As you go, you can recruit companions and unlock new skills and traits to grow your character.

https://hansangame.itch.io/damn-adventure


Here's what I'd especially like to know about the gameplay:

1. Is the difficulty too easy or too hard? If you think anything feels unbalanced, I'd really appreciate hearing your thoughts.

2. Are the hidden areas too hard to find? There are several hidden areas in the game, and I'm curious whether players can discover them. If they're too hard to find, how do you think I should hint at or signal them?

3. Is anything about the gameplay hard to understand? I've added tutorial pop-ups, but I'd like to know if any part of the overall gameplay is still confusing. If so, please let me know.

4. Does it feel like a real Metroidvania? Since this is my first Metroidvania, please point out anything you think is missing or could be improved.


Thanks so much for playing, and I look forward to your feedback!

한국인인 것 같은데 한국어로 답변하겠습니다 :)

약 40분정도 진행했는데 아주 재밌게 했어요 ㅎㅎ

약간의 병맛 스토리 컨셉과 캐릭터들 컨셉이 잘 어울러지게 만든 것 같습니다.

근거리와 원거리 캐릭터로 전투도 다양해지고 좋았어요.

스킬 부분에선 재화 부족으로 뭘 올려야하지? 하는 고민도 많이 된 것 같아요.

플레이어가 피격을 받은 상태에서 다시 전투로 돌입하기전에 여러번의 공격을 맞을 수 있는 부분은

조금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부분이었습니다.

길은 약간 헤매는 경향이 있었는데, 그 정도의 헤맴은 좋은 것 같아요.

난이도도 꽤 높은 편인데, 첫 해와 달 보스에서 두번의 전투가 있었는데 여기서 2번정도 죽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메트로배니아적 성격에는 어울리는 난이도 같습니다.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제 플래포머 게임도 플레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문 버전만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ㅎㅎ

/t/6965861/feedback-wanted-honmoon-prototype-2d-action-platformer...

(+1)

안녕하세요. 한산님! Damn Adventure 2회차 진행해 보았습니다.

메트로배니아 게임을 엄청 많이 즐긴기지 않아 게임 실력이 좋지 않은데,

나름 2회차라고 익숙해졌는지 지난번보다 훨씬 수훨하게 진행했습니다.


이전 글에서 궁금하셨던 부분인 숨겨진 구역 찾기는 제가 이번엔 인식을 하고 플레이하였기 때문에

히든보스와 권투선수 보스등을 찾아냈지만, 1회차에선 찾지 못했습니다. 처음 게임을 진행하시는 

분들 중에는 못 찾는 사람이 나올거라는 예상이 살짝 들었습니다. 노골적이진 않더라도 깨지는 

벽의 크랙표시처럼 약간의 힌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난이도의 경우, 히든 보스는 6번 트라이 해보고 못 잡고 넘겼습니다.

직선으로 뻗어나오는 뿌리의 공격 범위와 지속시간이 길어, 맵의 끝으로 달려서 피하는 수

밖에 없었기에 공격 중에 타이밍을 놓쳐 자주 맞았습니다.


힐링의 경우, 꽤나 사용 동작이 길어서 가끔 채운 데미지만큼 다시 맞는 경우가 발생해서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졌습니다.


총 50분 플레이하면서 암살자 부분에서 막혔습니다. 2회차라고 이전 플레이보단 더 많이 클리어한 것 같습니다.

암살자를 8회차까지 트라이했지만 결국 깨지는 못 했습니다. 단검을 위로 3x2번 던지는 동작에서 보스를 뚫고 지나가다가

보스 몸에서부터 생성되는 단검에 맞고 2차례 정도는 죽었던 것 같습니다. 이 곳까지 오는데 능력치를 올리는

재원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모루,글러브,보석3,포션2개 획득) 개인적으론 재원 혹은 힐링포션의 

양을 좀 더 넉넉하게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